시사인 214호에 "당선노하우100" 출판 관련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제가 굳이 이 책은 낸 것은 과거의 조직과 돈 중심의 낡은 선거를
이제는 정책과 비전 중심의 새로운 선거로 바꾸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규제 중심인 우리나라 선거법이 문제는 많지만,
후보와 참모의 아이디어와 창의의 틈새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 책이 그 틈새를 함께 넓혀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