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오영훈 예비후보는 제주시내 주요 거리에서 BMS[모바일선거운동 시스템]모바일을 이용한 새로운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 모바일 혁명 시작…누르자 1688-0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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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마트폰 모양의 피켓을 들고 길거리 시민들과 즉석에서 정책을 알림으로써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오 후보는 “모바일 정치혁명을 통해 새 역사의 지표에 맞게 국민들의 열망에 부응하는 새 인물 공천이 이뤄질 것이라 확신한다”며 “모바일 선거운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면서 관련 정책을 구체화시키고, 실천적 방안을 제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