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신선한 모바일 선거운동 눈길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오영훈 예비후보는 제주시내 주요 거리에서 BMS[모바일선거운동 시스템]모바일을 이용한 새로운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모바일 혁명 시작…누르자 1688-0051
지난 17일부터 오 후보는 모바일 선거에 걸맞게 제주에서는 최초로 BMS[모바일선거운동 시스템] 이용하여 명함, 피켓, 현수막 등 각종 선거홍보물에 BMS번호(1688-0051)를 넣고 오영훈을 더 알고 싶다면 참여해보라는 메시지로 유권자들과 모바일로 소통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모양의 피켓을 들고 길거리 시민들과 즉석에서 정책을 알림으로써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오 후보는 “모바일 정치혁명을 통해 새 역사의 지표에 맞게 국민들의 열망에 부응하는 새 인물 공천이 이뤄질 것이라 확신한다”며 “모바일 선거운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면서 관련 정책을 구체화시키고, 실천적 방안을 제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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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에서 민주통합당 예비 후보로 출마한 허영후보의 BMS 실제 활용내용입니다.

일단 한번 눌러 보세요. 1666-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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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끝에 민주통합당에서 국회의원 후보 경선에 모바일투표를 전면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모바일 신청자의 해당 지역구를 쉽게 확인하해서는 법률 개정이 필요하지만, 새누리당이 합의해줄리는 만무하다.
새누리당에 기대지말고 먼저 민주통합당이 하면 그것이 역사가 된다.
어차피 정치개혁은 누군가 먼저 나서서 실천해서 성공사례를 보이면 따라하게 되어 있다.
2002년 국민참여경선도 당시에는 여러가지 우려가 있었지만, 결국 성공을 거두자 지금은 모든 정당이 하고 있지 않는가?
더구나 모바일투표는 이번에 처음하는 것도 아니다.
민주당은 이미 2007년 대선후보 경선과 2012년 당지도부 선거에서 모바일투표의 성공을 경험했다.

 



단지, 이번에는 처음으로 지역구 선거에서 실험을 시작하는 것 뿐이다.
국민참여 경선의 성공은 진정으로 국민을 믿고, 그들을 주체로 내세워야 성공할 수 있다.
잘만 준비한다면, 지역구별로 1-2만명이 참여하는 진정한 국민참여 경선의 새역사를 만들 것이다.


▲모바일 투표도입, 어느 후보가 유리할까

기본적으로 모바일선거 마인드를 가진 후보자가 유리할 것이다.
모바일투표에 참여할 유권자는 2-40대 젊은 층이 압도적으로 많다. 지난 민주통합당 대표 경선 모바일 투표 참가자 분포를 보면, 30대 참가자는 21만1562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많은 것이 40대(16만9533명)였고, 20대(11만9322명)가 뒤를 이었다. ‘30대가 주도하고 40대와 20대가 뒤를 잇는’ 형국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젊은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모바일 선거운동이 더욱 중요하다.

그 중에 하나를 소개합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Shutter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16.0 | 0.00 EV | 16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1:13 16: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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